【V-리그】 12월1일 현대캐피탈 vs 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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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12월1일 현대캐피탈 vs 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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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11/27)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2(25:21, 25:23, 18:25, 22:25, 15: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4) 원정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3-0(25:20, 25:19, 25:2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6승4패 성적. OK저축은행 상대로는 오레올(18득점, 58.33%), 허수봉(19득점,47.22%), 전광인(18득점,61.54%)으로 구성 된 삼각 편대가 고른 득점 분포를 보여줬으며 리시브와 수비에서 발전 된 모습을 보여준 경기. 중앙에서 블로킹 6득점 포함 10득점(44.44%)을 기록한 박상하와 높은 속공 성공률을 보여준 최민호(7득점, 71.43%)의 지원 사격도 나왔으며 블로킹(16-11)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한 상황. 다만, 1,2세트를 먼저 획득한 이후 목적타 서브의 부정확성 때문에 상대에게 51.22%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허락하며 3,4세트를 빼앗기는 기복을 보였다는 것은 찜찜한 부분으로 남았다.

KB손해보험은 직전경기(11/26) 원정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0-3(21:25, 25:27, 19: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2) 홈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0-3(24:26, 19:25, 23:25)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 흐름 속에 시즌 3승6패 성적. 한국전력 상대로는 니콜라 멜라냑(22득점,56.41%)이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경기.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와 미들블로커 양희준, 세터 최익제를 삼성화재로 보내고 영입한 아웃사이드 히터 황경민(8득점, 43.75%)이 황택의 세터와 호흡에 아쉬움을 보였고 리시브에 문제점이 나타난 상황. 또한, 블로킹(5-10), 서브에이스(1-4), 범실(24-20) 대결에서 모두 밀렸던 패배의 내용. 

 

 

'도' 아니면 '모' 가 되는 강한 서브 구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5연패 과정에서 서브의 정확도가 많이 떨어져 있는 KB손해보험 이다. 반면, 현대캐피탈은 이단 연결, 순간 상황 대처 능력이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 중앙에서 경쟁력도 살아났다. 현대캐피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에서는 현대캐피탈은이 (11/9) 원정에서 3-0(25:18, 25:22, 25:20) 승리를 기록했다. 48.94%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했고 자신의 머리위로 날아오는 리시브가 많아지자 이원중 세터의 손끝에서 신바람이 불었던 경기. 오레올(15득점, 61.90%), 허수봉(17득점, 50%), 전광인(7득점, 57.14%)이 고른 득점 분포를 보여줬으며 베테랑 여오현 리베는 리시브와 수비에서 단단한 방패가 되어준 상황.

반면, KB손해보험은 니콜라 멜라냑(20득점, 42.22%)으 공격이 상대 블로킹에 자주 차단을 당했고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은 경기. 홍상혁(4득점, 30.77%)이 현대캐피탈의 블로킹에 위축 된 모습을 보였고 교체 투입 된 김정호(1득점, 20%)도 반전을 만들지 못했던 상황. 또한, 블로킹(1-13) 대결에서 완패를 당하는 가운데 서브(3-4), 범실(27-23) 싸움에서도 밀렸던 패배의 내용.

2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현대캐피탈 이지만 직전경기에서 범실이 상대 보다 12개나 많았다는 것을 체크해야 한다. 한번 범실이 나오기 시작하면 전염병 처럼 퍼지며 무기력하게 세트를 빼앗기는 현대캐피탈의 기복을 감안한다면 오버 가능성을 노려야 한다.

핸디캡 => 패 또는 패스

언더& 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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